분류 전체보기77 [네부캠] 네이버 부스트캠프 웹・모바일 9기 - 멤버십 3주 차 회고 안녕하세요!NewCodes입니다! 어느덧 3주 차가 끝났습니다!! 챌린지 때는 이때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은데,지금은 괜찮군요 ㅎㅎ 아무래도 컨디션 관리를 하면서 하니까 훨씬 나은 것 같아요~ '혹시나 멤버십에 떨어질까..'하는 불안감도 없고요! 그래도 이번 주는 적당한 긴장감 속에서 보낸 주였습니다! 그건 바로, 할 일이 늘어나서였죠 ㅎㅎ 이번 주부터 지정된 멘토님께PR review를 2회 받아야 했습니다. 리뷰받을 거리가 조금이라도 더 있으면 좋으니까,진척도를 늘리려 노력했습니다. 또한, PR도 평소보다 2배의 노력을 들여 작성했었습니다. 멘토님께서는 총 6명의 PR을 읽어야 하고,퇴근 후 보시는 거니 최대한 '읽기 쉽게' 작성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랬더니 리뷰하기 편했다는 답변을 받.. 2024. 9. 8. [네부캠] 네이버 부스트캠프 웹・모바일 9기 - 멤버십 2주 차 회고 안녕하세요!NewCodes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갔네요! 다음 주부터는 현업 개발자 분과함께하는 시간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네이버 다니시는 분과 매칭된 것 같습니다!벌써 기대되네요 ㅎㅎ 배울 게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그러면 이번 주도 회고 시작하겠습니다! 🤗 소감이번 주 주요 작업: 이벤트 위임, DB 연결, 패키지 구조, 예외 처리 자유로운 멤버십의 환경을 이용하는 방법 중의 하나를 깨닫다.평소 필요성을 느꼈지만, 잘하지 못했던 걸 위주로 다룬다. (ex. 예외처리)프론트보다는 백엔드에 신경을 더 많이 쓴 주 차였다.프론트 2, 백엔드 8 정도의 비중을 두었다.앞으로도 프론트는 주요 키워드 위주로만 하고, 백엔드에 더 신경 써보고자 한다.프론트, 백 둘 다 디테일을 신경 쓰기에는 나의 에너지.. 2024. 9. 1. [네부캠] 네이버 부스트캠프 웹・모바일 9기 - 멤버십 1주 차 회고 안녕하세요!NewCodes입니다! 주변 분들의 도움 덕분에멤버십에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멤버십에서도 주간 회고는계속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바로 시작해볼게요! 프로젝트를 대하는 나의 1주 차 태도 : 이번 주 차 어떤 태도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할지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잘 지켰습니다!우선 한 바퀴 도는 데 집중하자! 디테일은 향후 챙기자!차분히 먹을 거 먹으면서 나아가자! 급하게 구현 x! 1주 차 소감 : HTML, CSS 위주로 많이 다룬 주였습니다. 이에 아직 많이 미숙했어서 큰 욕심부리지 않고, 차분히 나아가려 했습니다. 1~2주 차는 프로젝트의 기반을 닦는 주라고 생각한다.이유는 3주 차부터 멘토링이 있어서 ㅎㅎ..그래서 무언가를 깊게 파기보다는 넓.. 2024. 8. 23. [네부캠] 네이버 부스트캠프 웹・모바일 9기 - 챌린지 최종 회고 안녕하세요! NewCodes입니다! 네이버 커넥트재단 부스트캠프 웹・모바일 9기4주 간의 챌린지 과정을 회고하고자 합니다. 절실히 깨달은 점, 약간의 팁, 피드백 등을담아봤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 챌린지에서 나의 하루 일과 : 가장 빡셌지만, 가장 재미있었던 날의 제 일과를 소개합니다~ ㅎㅎ 제가 앞으로도 간직하고 싶은 하루라서 이렇게 그때의 일과를 기재해 봅니다..! 해당 일과는 매칭된 '짝'과 함께 미션을 해결하고 학습하는 과정입니다. 8:00 ~ 9:00: 기상, 아침식사, 샤워9:00 ~ 9:50: 정보처리기사 실기 공부10:00 ~ 12:00: 피어세션12:00 ~ 13:00: 점심 식사13:00 ~ 18:00: 미션 함께 해결 전반전 (줌으로 소통)18:00 ~ 19:00: .. 2024. 8. 13. [네부캠] 네이버 부스트캠프 9기 - 챌린지 3주 차 회고 안녕하세요!NewCodes입니다! 어느덧 부스트캠프 챌린지 3주 차가 끝났네요! 이번에도 회고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이번 주는 크게 밤새지는 않았아서컨디션을 잘 유지했던 주 차였습니다! ⭐️ 주어진 순간에 즐기며 몰입하자. 이번 주는 다른 주에 비해 이 과정 자체를 많이 즐기진 못한 것 같다. 그저 숙제처럼 느껴진 부분도 있었고, 의무감에 떠밀려 미션을 제출하곤 했다. 그 이유가 뭘까 생각했다. 챌린지 이후의 일정이 걱정되어서 그랬던 게 주요 원인이었다. ‘멤버십에 갈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 + 챌린지 이후 개인 일정‘ 이 두 가지로 마음 한편이 불편했었다. 그래도 불편한 와중에도 제출한 미션의 퀄리티에는 이전과 큰 차이가 있진 않았다. 내가 항상 아침마다 새기는 문구가 있다. ‘주어진 순간.. 2024. 8. 4. [네부캠] 네이버 부스트캠프 9기 - 챌린지 2주 차 회고 안녕하세요! NewCodes입니다! 네이버 부스트캠프챌린지 2주 차 회고를 해보려 합니다. 이번에는 회고를다른 스타일로 작성해보려 합니다. 그동안 너무 형식적으로딱딱하게만 회고했었습니다. 제 안에 있는 완벽주의 성향때문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회고란 무조건 다음에 도움이 되어야만좋은 회고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일주일 간의제 모습 자체를 되돌아보는 데 집중해보려 합니다.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만했다. 너무 쉽게 무언가를 안다고 느꼈다. 함수형 프로그래밍의 특징을 공부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이를 활용한 코드를 쉽게 작성하진 못했다. 챌린지를 진행할수록 나의 앎의 밑천이 잘 드러났다. 성장은 어쩌면 자만과 반성의 반복이 아닐까도 생각이 들었다. 겸손이 좋은 미덕인 건 알겠지만, 사람이 항상 겸.. 2024. 7. 28. [네부캠] 네이버 부스트캠프 9기 - 챌린지 1주 차 회고 안녕하세요!NewCodes 입니다🍀 챌린지 1주 차가 후다닥 지나갔네요..! 다음 주 차를 더욱 알차게 보내기 위해회고 시작해보겠습니다! 참고로해당 회고는 매일 진행한 데일리 회고를병합하여 요약한 형태의 회고입니다! 😂 소감 ‘아… 힘들다. 이게 진짜 코딩의 세계인가? 내가 잘못 생각해서 이 길로 왔나?’ 새벽까지 코딩을 하며 부정적인 생각이 든 적이 있다. 순간적으로 그 감정에 녹아들 뻔했지만, 잘 빠져나왔다. 내가 이 길을 선택한 데에는 여러 근거가 있었고, 힘들 거라는 걸 알고 왔기에 다시금 마음을 잡을 수 있었다.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이 경험이 너무나도 소중하다. 나는 종합대학이 아닌 특수목적 대학에 다녀왔기에 주변에서 개발하는 사람을 단 한 명도 보지 못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 2024. 7. 21. 이전 1 ··· 3 4 5 6 7 8 9 ··· 1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