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ewCodes입니다!
2024년 2분기 회고 진행하겠습니다!!
<기간>
2024.04.01 ~ 2024.06.21
📌 무엇을 했는가?
프로젝트
- CS Quiz 프로젝트 진행 (게시판 CRUD, 인증/인가 등 구현)

CS
- BCS 스터디 6주 진행

- 정보처리기능사 필기 합격, 실기(결과 아직)

- 정보처리기사 필기 합격

코딩테스트
- 우아한테크캠프 코딩테스트 합격
- 우아한테크캠프 과제테스트 불합격


- 싸피 사고력 테스트 합격 (면접 미응시)

- 네이버 부스트캠프 1차 합격
- 부스스(네부캠 합격 목적) 스터디 4주 진행

교육
- 돌봄센터 교육봉사 30시간 - 초등학생 학습 및 활동 보조

- 초등학교 교생실습 4주 이수 - 5회 교생 수업 및 3회 일일 담임

- 대학교 4학년 1학기 14학점 이수
기타
- 네부캠 자기소개서 & 포트폴리오 작성 및 지원

- 함께 자라기(김창준) 완독
- 저자
- 김창준
- 출판
- 인사이트
- 출판일
- 2018.11.30
- 몰입의 기술(이윤규) 완독
- 저자
- 이윤규
- 출판
- 더퀘스트
- 출판일
- 2024.03.19
- 개발자 기술 면접 노트(김남희) 완독
- 저자
- 이남희
- 출판
- 한빛미디어
- 출판일
- 2024.03.25
- 좋은 코드, 나쁜 코드(톰 롱) 1/4 읽음
- 저자
- 톰 롱
- 출판
- 제이펍
- 출판일
- 2022.05.26
- 매주 2~3회 2시간씩 운동
틈틈이 놀기도 했다!
- 본가 방문

- 군산 당일치기

- NC 창원파크 직관

- 부안 여행

📆 1분기 회고 잘 지켰는가?
1분기 회고 때 잡았던 방향

- ✅ 4월부터 우아한테크캠프, 네이버 부스트캠프를 목표로 잘 달려왔다!
- ✅ CS 스터디 만들어서 6주 간 잘 운영했고, 팀원들 간의 협업 덕분에 깃허브 스타도 꽤 받았다!
- ✅ 새로운 프로젝트인 CS Quiz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 ✅ 인프런 멘토링 2번 진행했다!
- 4월 27일 첫 번째 멘토링, 전반적으로 방향을 잘 잡고 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 CS 학습은 좋으나 이론을 실전과 연결지어 학습하자!
- 5월 1일 두 번째 멘토링, 전반적으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었다.
- 현재 오픈 소스 기여를 목표로 잡기보다는, 기술 블로그 글을 분석하고 나의 생각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연습하기
- 유튜브 테크 채널에서 내가 사용한 기술이 현업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보기
- 신입 필수 역량: 내가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걸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코드 한 줄 한 줄에 대해 나의 생각을 말할 수 있게 코드를 짜자.
-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 기술을 왜 사용하는 건지 생각해보자.
- AI를 잘 쓰는 것도 역량이다. AI 어떻게 하면 더 잘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자.
- 개발 동아리 가입해서 실제 현업자와 함께 팀 프로젝트를 해보자. 동아리에서는 기획자, 디자이너와도 소통할 기회가 있다.
- '모던 자바 인 액션’ 책 추천! 언어 레벨에서의 깊은 이해도는 기본이다.
- 배포를 해서 실제 사용자를 받아보는 게 정말 좋은 경험!
- CS를 현업에서 활용하는 건 주로 '문제', '장애'가 발생할 때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 CS 지식이 하나의 지도처럼 도움이 된다.
- 내 CS 퀴즈 프로젝트 향후 고려할 점
- 동시성 문제 고려
- 회원가입 시 인증 번호 발송 기능 - 동기로 할 것인지 비동기로 할 것인지
- OAuth 로그인 추가
- JDBCTemplate에서 JPA로 변환
- 풀이기록 ‘저장’ 관련된 것에 대해 데이터베이스를 꼭 써야 하는지 고민
- 연차 높은 분께 코드리뷰 받아보기
- API 문서화 Swagger, Spring REST docs
- 배포해서 10명이라도 사용자 받아보기 (돈이 들어도 홍보해 보기)
- Grafana, 프로메테우스 붙여서 지표 살펴보기
- 4월 27일 첫 번째 멘토링, 전반적으로 방향을 잘 잡고 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 💬 학습 내용을 잘 정리하진 못한 듯.
- 블로그에 올릴만한 학습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기본적인 개념들이 많아서 노션에 주로 정리했다.
- 하지만, 그럼에도 이제부터는 블로그에 정리해야 할 것 같다.
- 이제 아웃풋은 깃허브, 블로그에만 집중해 보자!
⭐️ 성장한 점 & 칭찬할 점
- 프로젝트
-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다!
- CS
- CS 스터디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한 점 잘했다. (원래대로의 관성이라면 안 했을 텐데) (온라인 모집 굿)
- 정처기 자격증 컴팩트하게 잘 준비해서 안정적으로 합격했다.
- 코딩테스트
- 코딩테스트 여러 군데 도전했고, 작은 성취 경험으로 자신감 쌓을 수 있었다.
- 부스스 스터디가 도움이 많이 됐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코테 풀이를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 자소서, 포폴 피드백도 너무 좋았다.
- 교육
- 내가 현재 당장 가고자 하는 길은 아니지만 성실히 참여했다.
- 기타
- 자기계발 도서 읽으며 마음 정돈한 점 좋았다.
- 한쪽으로만 치중되지 않고, 골고루 열심히 해왔구나! 1학기 잘 보냈다고 말할 수 있겠다.
- 학기 중에도 독서실 가서 공부 집중한 점 좋았다.
- 저녁에 도시락 정기 배달 주문해서 먹는 점 좋았다. 매일 무엇을 먹을지 식사를 정하는 데까지의 비용이 훨씬 줄어들었고, 식비 또한 줄었으며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다.
🎯 향후 보완할 점
- 책 서평 블로그에 남기기 (다음 주부터 일주일에 하나씩 쓰기)
- 함께 자라기
- 몰입의 기술
- 개발자 기술 면접 노트
-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 좋은 코드, 나쁜 코드 마저 읽기
- 정처기 지식 정리하기 (시험을 위한 공부에서 벗어나서 성장을 위한 공부로)
- 평소에 기출문제 풀이 -> 틀린 게 있다면 그걸 기준으로 넓혀서 하나의 테마 학습하기 -> 블로그에 기록 남기기 -> 복습할 겸 CS 퀴즈 웹에 컨텐츠 업로드
- 정처기 보려면 꽤 남았으니 우선 주 1회 기출 풀어도 좋겠다.
- 프로젝트 - 학습, 정리의 비중 높이기 (그동안은 기능 구현하기에 급급했다.)
- 금요일에만 학습, 정리했었지만 이는 좋은 방식이 아님.
- 학습과 정리가 되어 있어야 문제를 적절히 해결하고, 구현 속도도 빨라짐. (JWT 구현하면서 느낌)
- 학습과 정리, 구현은 동시에 가져가야 함.
- 프로젝트 - 향후 어떻게 할 건지? 큰 방향성
- 목표: 우선 배포까지는 가보고 싶음.
- 기간: 3주는 잡자. 챌린지 전까지!!
- 배포까지 가기 위해서 최소한으로 해야 하는 것들 고려하기
- 인증/인가 OAuth2
- 예외처리, 메시지
- 기능 및 디자인 보완
- 리팩토링
- 코드리뷰
- 배포
- 베이직 과정 동안 플젝 병행 어떻게? 저녁시간 활용하기
- 장기적인 관점 잊지 말자!!
- 지금 하는 것 나중에 거의 까먹음.
- 이렇게 정리하고 회고하는 거 시간 아까워하면 안 됨.
- 지금은 조금 느릴지라도 나중에 큰 차이 벌어짐. 느리고 빠르게.
- 포커스
- 인턴, 다른 부캠보다 네부캠에만 집중하자.
- 네부캠 정말 좋은 코스라는 게 느껴지고, 여기에 올인하자. 베이직까지는 플젝 병행, 챌린지부터는 오직 네부캠
🍒 블로그 포스팅에 대하여
블로그 포스팅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봤다. 처음에는 학습한 내용을 노션에 정리해뒀다가 매일 블로그에 포스팅해야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더 생각해본 결과, 학습한 내용은 노션에만 정리하고자 한다. 블로그와 노션 각각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내린 결정이다.
블로그는 나의 생각을 서술하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반면, 노션은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블로그는 무언가를 요약하는 플랫폼이라기보다는 개인이 가진 생각을 서술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노션은 계획, 학습 내용 정리, 협업 등에 유리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블로그에 학습한 내용을 매번 서술하기에는 자원이 상당량 필요한 건 사실이다. 그런데 그만큼의 효용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한 번 글을 써봤다고 해서 그 내용이 온전히 장기기억화 되는 건 아니다. 또한, 접근성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 누가 댓글 달고하지 않는 이상 다시 잘 보지 않게 되더라..
물론 블로그에 올리기 위한 글을 쓰는 과정에서 더 알게 되는 것도 분명 더 많을 것이다. 애매했던 부분에 대해서 더 학습해볼 기회도 있을 것이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아웃풋하는 것이기에 장기기억으로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렇게 장점도 많지만 나는 단점이 더 크다고 판단했다. 기존에 나는 학습한 내용을 노션에 정리했었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비용을 들여 블로그에 학습 내용을 서술하는 건 인풋 대비 얻는 장점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판단했다.
그렇다고 해서 블로그를 아예 안 쓴다는 건 아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학습한 내용을 단순히 정리한 글'은 블로그에 올리지 않겠다는 말이다. 이는 주로 노션에 정리하고자 한다. 그럼 어떤 글을 블로그에 올릴 것인가?
- 나 자신을 돌아보는 '회고' 글 (특정 활동, 분기 회고 등)
- 상당한 자원을 투입하여 해결한 '문제'에 대한 글
- 기업의 기술 블로그 글을 읽고 나의 생각을 담은 글
결론은 위와 같이 특정 주제에 대해 나의 생각을 진득하게 담아내는 글을 작성하고자 한다.
📋 요약
- 1분기 피드백 잘 적용했다. 잘했어!!
- 2분기(4학년 1학기) 슬럼프 없이 성실하게 보냈다. 잘했어!!
- 3분기: 네부캠 집중 + 기타 (책, 정처기, 플젝, 블로그 정리)
- 태도: 지금 당장 조급해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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